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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thanks to @flatnosegeorge for the invitation to the screening and Q&A of 'Trespass Against Us' this evening. I enjoyed that. #trespassagainstus
2 175 March 2017
Big thanks to @flatnosegeorge for the invitation to the screening and q&a of 'trespass against us' this evening. i enjoyed that. #trespassagainstus
Have a great day Fassy lovers #MichealFassbender #trespassagainstus #fassbender #fassy #michaelfassbender
2 394 May 2017
Michael as Chad Cutler in
58 2,680 November 2016
Michael as chad cutler in "trespass against us". ~ i died. he looks so good, i can't breathe! #michaelfassbender #fassy #fassbender #trespassagainstus
주인공 채드에게 <캡틴 판타스틱>을 추천합니다
(연기도 좋고, 음악도 좋았는데...)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0 18 Yesterday
주인공 채드에게 <캡틴 판타스틱>을 추천합니다 (연기도 좋고, 음악도 좋았는데...)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Не получилось стать модным киноблоггером, теперь просто фотографируюсь #TrespassAgainstUs
2 90 March 2017
Не получилось стать модным киноблоггером, теперь просто фотографируюсь #trespassagainstus
#trespassagainstus
58 4,853 January 2017
Kanë nisur të shfaqen sot. 🤗

3 filmat e rinj të kësaj jave. 😃

#GangsteriIVogel #Colossal #TrespassAgainstUs #NowPlaying #CineplexxAlbania

Për orare dhe rezervime ju ftojmë të ndiqni linkun në bio. 🎥🎞🎟🍿
1 50 April 2017
Kanë nisur të shfaqen sot. 🤗 3 filmat e rinj të kësaj jave. 😃 #gangsteriivogel #colossal #trespassagainstus #nowplaying #cineplexxalbania për orare dhe rezervime ju ftojmë të ndiqni linkun në bio. 🎥🎞🎟🍿
충성충성 ^^7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0 6 4 hours ago
#영화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리뷰

단문형 #감상평
늑대의 소굴을 벗어나고자, 우리를 침범하는 진정 강렬하고 서정적인 순간들의 향연. 끝없는 분노와 애끓는 가족애로 가득 찬, 치명적인 매력의 마이클 패스밴더의 눈빛이 관객의 마음을 침범해 휘젓는다.

이번주 화요일 #압구정 에서 #시네마톡 을 통해 #마이클패스밴더 주연의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누구 누구 주연의 영화라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그 배우가 가진 압도적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일겁니다. 그런 면에서 #패시 (팬들에게 불리는 애칭)는 타고난 외모, 이미지와 그에 맞춤형인 연기력, 그리고 말로 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지닌 배우인데다가(...), 흥행이나 완성도 면에서 나쁘지 않은 영화들을 택해온지라 믿고보는 배우 반열에 오를만한 현대의 배우이기에 사실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 사실 영화의 시놉을 보고 상당히 거칠고 투박한 정육점 칼 같은 영화이지 않을까 여겼는데, 생각보다 날이 세련되고 세공에 공을 들인 사냥칼 같은 느낌이 영화였습니다.
영화, 잘 만들어졌고 잘 빠졌습니다. 즐겁게 보았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늑대와 같은 영화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늙은 늑대에게 남은 것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쌓아진 경험과 무리를 휘두르는/지키는 꾀. 그 늙은 늑대에게 끊임없이 휘둘리며 무리를 이루는 집단 속 개인들 가운데, 무리 전체가 아닌 지켜야 할 것(가족)이 있는 늑대는 나름의 젊음과 야생성으로 그 무리를 벗어나려 합니다. 그러나 그 무리를 벗어나려 하면 보이는 것은, 하나의 질서가 갖추어진 야생의 실권자 곰들. 애초에 혼자의 힘으론 그 곰(들)을 이기는 것은 무리인 상황에서, 곰과 곰의 질서 속으로 침범 또는 발을 걸치고자 하는 늑대의 이야기 정도로 요약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더불어, 이 영화에는 크게 세 장면에서 개가 등장합니다. 각각 무질서, 질서, 혼돈(또는 희망)을 의미하는 듯 보이는 개들은 영화의 구성적으로나 감성적으로나 꽤나 잘 정리되어 나타납니다.

꽤 괜찮게 짜여진 극에서, 이 영화는 조금은 분위기를 확 비트는 식의 결말로 끝을 맺습니다. 나름 희망적이라 나쁠건 없지만, 조금은 어안이 벙벙해지는 이유는 결말의 의도는 이해가 되지만, 그 결말이 내게 쌓인 설득력과는 조금은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전작들과 이미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좀 어안이 벙벙하긴 해도 나쁘지 않은 결말이었다고 여겨집니다.

참고로 제가 영화평 계에서 가장 믿는 분인 #박평식 님이 이 영화에 대해 #늪에서늪으로 라는 평을 내리셨습니다. 저는 보자마자 동명의 영화 제목이 떠올랐기에 그 영화를 떠올리며 이번 영화를 봤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썼다고 구태여 찾아보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얘가 뻘짓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아무튼 박평식님 뵙고 싶어요♡

영화가 마친 후 음악가 겸 음악감독 #모그 님과 또 다른 한 분의 시네마톡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그 또 다른 한 분이 제가 여기는 지우고 싶은 시네마톡 상위권 '단지 세상의 끝'을 진행하신 두 분 중 한 분이라 조용히 나가려고 했으나, 이 상영회의 목적인 굿즈를 다 끝나고 준다고 해서 염불 외우며 견딜 요량으로 앉아 있었는데, 모그 님이 워낙 조곤조곤이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또 마지막 질문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낀게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린나래미디어 의 굿즈는 역시나 이번에도 최고였습니다. 우산이라니. 굿즈로 우산이라니!

그럼 저는 덩케르크 리뷰로 가급적 주말 전에 돌아오겠습니다. 꾸벅.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인스타무비 #문화생활 #리뷰스타그램 #데일리 #일상스타그램 #추천영화 #영국영화 #MichaelFassbender #movie #moviestagram #instamovie #films #Trespassagainstus #cinema #culture
5 52 20 hours ago
#영화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리뷰 단문형 #감상평 늑대의 소굴을 벗어나고자, 우리를 침범하는 진정 강렬하고 서정적인 순간들의 향연. 끝없는 분노와 애끓는 가족애로 가득 찬, 치명적인 매력의 마이클 패스밴더의 눈빛이 관객의 마음을 침범해 휘젓는다. 이번주 화요일 #압구정 에서 #시네마톡 을 통해 #마이클패스밴더 주연의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누구 누구 주연의 영화라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그 배우가 가진 압도적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일겁니다. 그런 면에서 #패시 (팬들에게 불리는 애칭)는 타고난 외모, 이미지와 그에 맞춤형인 연기력, 그리고 말로 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지닌 배우인데다가(...), 흥행이나 완성도 면에서 나쁘지 않은 영화들을 택해온지라 믿고보는 배우 반열에 오를만한 현대의 배우이기에 사실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 사실 영화의 시놉을 보고 상당히 거칠고 투박한 정육점 칼 같은 영화이지 않을까 여겼는데, 생각보다 날이 세련되고 세공에 공을 들인 사냥칼 같은 느낌이 영화였습니다. 영화, 잘 만들어졌고 잘 빠졌습니다. 즐겁게 보았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늑대와 같은 영화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늙은 늑대에게 남은 것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쌓아진 경험과 무리를 휘두르는/지키는 꾀. 그 늙은 늑대에게 끊임없이 휘둘리며 무리를 이루는 집단 속 개인들 가운데, 무리 전체가 아닌 지켜야 할 것(가족)이 있는 늑대는 나름의 젊음과 야생성으로 그 무리를 벗어나려 합니다. 그러나 그 무리를 벗어나려 하면 보이는 것은, 하나의 질서가 갖추어진 야생의 실권자 곰들. 애초에 혼자의 힘으론 그 곰(들)을 이기는 것은 무리인 상황에서, 곰과 곰의 질서 속으로 침범 또는 발을 걸치고자 하는 늑대의 이야기 정도로 요약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더불어, 이 영화에는 크게 세 장면에서 개가 등장합니다. 각각 무질서, 질서, 혼돈(또는 희망)을 의미하는 듯 보이는 개들은 영화의 구성적으로나 감성적으로나 꽤나 잘 정리되어 나타납니다. 꽤 괜찮게 짜여진 극에서, 이 영화는 조금은 분위기를 확 비트는 식의 결말로 끝을 맺습니다. 나름 희망적이라 나쁠건 없지만, 조금은 어안이 벙벙해지는 이유는 결말의 의도는 이해가 되지만, 그 결말이 내게 쌓인 설득력과는 조금은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전작들과 이미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좀 어안이 벙벙하긴 해도 나쁘지 않은 결말이었다고 여겨집니다. 참고로 제가 영화평 계에서 가장 믿는 분인 #박평식 님이 이 영화에 대해 #늪에서늪으로 라는 평을 내리셨습니다. 저는 보자마자 동명의 영화 제목이 떠올랐기에 그 영화를 떠올리며 이번 영화를 봤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썼다고 구태여 찾아보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얘가 뻘짓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아무튼 박평식님 뵙고 싶어요♡ 영화가 마친 후 음악가 겸 음악감독 #모그 님과 또 다른 한 분의 시네마톡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그 또 다른 한 분이 제가 여기는 지우고 싶은 시네마톡 상위권 '단지 세상의 끝'을 진행하신 두 분 중 한 분이라 조용히 나가려고 했으나, 이 상영회의 목적인 굿즈를 다 끝나고 준다고 해서 염불 외우며 견딜 요량으로 앉아 있었는데, 모그 님이 워낙 조곤조곤이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또 마지막 질문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낀게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린나래미디어 의 굿즈는 역시나 이번에도 최고였습니다. 우산이라니. 굿즈로 우산이라니! 그럼 저는 덩케르크 리뷰로 가급적 주말 전에 돌아오겠습니다. 꾸벅.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인스타무비 #문화생활 #리뷰스타그램 #데일리 #일상스타그램 #추천영화 #영국영화 #michaelfassbender #movie #moviestagram #instamovie #films #trespassagainstus #cinema #culture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여의도

요즘조금 바빴다고 오랜만에 극장구경
담주는 많이 볼 수 있길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왓챠 #평점 3

리뷰1. 벗어날 수 없는 아버지와 가족이라는 이름의 굴레. 콜비가 대하는 채드, 채드가 대하는 타이슨. 가족을 위해 이어갈 가치. 그리고 끊어버려야하는 것. 채드는 잠시 타이슨을 떠나게 되지만, 타이슨은 아버지가 어떤 말을 하고 싶었는지 이해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0 139 21 hours ago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여의도 요즘조금 바빴다고 오랜만에 극장구경 담주는 많이 볼 수 있길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왓챠 #평점 3 리뷰1. 벗어날 수 없는 아버지와 가족이라는 이름의 굴레. 콜비가 대하는 채드, 채드가 대하는 타이슨. 가족을 위해 이어갈 가치. 그리고 끊어버려야하는 것. 채드는 잠시 타이슨을 떠나게 되지만, 타이슨은 아버지가 어떤 말을 하고 싶었는지 이해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고기"가 진화해서 "사람"이 된다는 것을 믿기 시작했다. 리뷰2. 아들 스스로 원하는 길을 걷길 바라는 아버지의 대사. 영화 속 그 대사와 엔딩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스스로 알아내라고 하는 것은, 원하는 곳으로 떠날 수 있는 원하는 것을 할 할 수 있는 삶을 바란다는 뜻. 리뷰3. 아버지도 부모들도 모르는 것 투성이고 인생을 사는데 있어 서툴 수 있다. 아버지도 아들과 함께 인생을 배워간다. 우리 아버지도 그랬을 것이다. 나도 모르지만 내가 아는것을 많이 알려 드려야지. 리뷰4. 이제 페스벤더의 연기는 당연하게도, 이번에도 뛰어나다. 그리고 이런말은 이제 너무 식상하다. 아주 멀쩡하게 생겨서는 아웃사이더로 살아가는 삶을 연기하는 데 있어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애덤스미스 감독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숀해리스
장내기능 재수만에 붙고 맘편히 관람... 네일샵 왜 내일 못가ㅜㅜㅠㅠㅠㅠㅠㅠ #나쵸와함께 #trespassagainstus #롯데시네마인데 #개인관같은 #느낌적인느낌
0 5 Yesterday
장내기능 재수만에 붙고 맘편히 관람... 네일샵 왜 내일 못가ㅜㅜㅠㅠㅠㅠㅠㅠ #나쵸와함께 #trespassagainstus #롯데시네마인데 #개인관같은 #느낌적인느낌
독재에 가까운 아버지로 인해, 기본적인 권리 마저 박탈당한 #채드 는 가족들마저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사이비 교주 마냥 점점 정신적+육체적 지배하는 아버지 콜비에게선 벗어나기 쉽지 않아 점점더 세상과 멀어지게 된다.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교육이란 것 조차 박탈당하고, 그저 가족과의 행복함을 꿈꾸는 소박한 그를 사회와 아버지는 좀 먹듯이 서서히 침범해 온다. 역시 믿고보는 #패시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무비스타그램 #moviereview #moviestagram #trespassagainstus #michaelfassbender #마이클패스밴더 #다양성영화 #cgv아트하우스 #영화리뷰 #혼영 #주말영화 #일상
2 79 Yesterday
독재에 가까운 아버지로 인해, 기본적인 권리 마저 박탈당한 #채드 는 가족들마저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사이비 교주 마냥 점점 정신적+육체적 지배하는 아버지 콜비에게선 벗어나기 쉽지 않아 점점더 세상과 멀어지게 된다.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교육이란 것 조차 박탈당하고, 그저 가족과의 행복함을 꿈꾸는 소박한 그를 사회와 아버지는 좀 먹듯이 서서히 침범해 온다. 역시 믿고보는 #패시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무비스타그램 #moviereview #moviestagram #trespassagainstus #michaelfassbender #마이클패스밴더 #다양성영화 #cgv아트하우스 #영화리뷰 #혼영 #주말영화 #일상
Trespass Against Us (2016) review 8.4/10: Before i go on i just want you to know this film is not about gypsies or #gangsters, as it has been said in some reviews, it's a story of a group of travelers, a very different set of people to gypsies and arguably not what popular opinion may define as gangsters.

It follows the #cutler family and some others who live in a semi-permanent camp and take to criminal deeds to make ends meet. The head of the family is #colby played brilliantly by #brendangleeson, and his son #chad played just as brilliantly by #michaelfassbender takes a lead role. 
The story is nothing new or exciting, the group struggle to survive and Chad along with his girlfriend Kelly and their 2 kids is keen to break free form the life they lead and do better. The father and the rest of the group want group cohesion and value Chad as an important part of their group especially during criminal endeavours. 
What sets it apart for me is that the acting is so superb from every single member of the cast that you really get to live the story and experience it. not even #georgiesmith who plays Tyson Cutler (Chad's son) nor #kacieanderson who plays Chad's daughter put a foot wrong despite some scenes that could be difficult for kids. 
I would not say as some do that I really felt sorry for Chad's family and routed for them, or that I despised them for being criminals. I didn't make that decision in my mind although I was sad at the mindsets that were portrayed: it's such a shame that people can live this way with no regard for the rest of society. That said I did enjoy the portrayal of the lives and lifestyles by competent actors that made me believe the story. 
The only down side for me that prevented a 9 - 10/10 was the sometimes difficult filming, yet again this hand-held stuff that seems to be trendy to directors these days, but only serves to make us seasick and unable to focus on where the visuals are leading. I pray that one day some director will realize this is an awful way to film. 
Otherwsie I really loved this film like really loved it, a decent story, fabulous acting, great direction and good pacing means a thoroughly enjoyable evening watch.
1 24 Yesterday
Trespass against us (2016) review 8.4/10: before i go on i just want you to know this film is not about gypsies or #gangsters, as it has been said in some reviews, it's a story of a group of travelers, a very different set of people to gypsies and arguably not what popular opinion may define as gangsters. it follows the #cutler family and some others who live in a semi-permanent camp and take to criminal deeds to make ends meet. the head of the family is #colby played brilliantly by #brendangleeson, and his son #chad played just as brilliantly by #michaelfassbender takes a lead role. the story is nothing new or exciting, the group struggle to survive and chad along with his girlfriend kelly and their 2 kids is keen to break free form the life they lead and do better. the father and the rest of the group want group cohesion and value chad as an important part of their group especially during criminal endeavours. what sets it apart for me is that the acting is so superb from every single member of the cast that you really get to live the story and experience it. not even #georgiesmith who plays tyson cutler (chad's son) nor #kacieanderson who plays chad's daughter put a foot wrong despite some scenes that could be difficult for kids. i would not say as some do that i really felt sorry for chad's family and routed for them, or that i despised them for being criminals. i didn't make that decision in my mind although i was sad at the mindsets that were portrayed: it's such a shame that people can live this way with no regard for the rest of society. that said i did enjoy the portrayal of the lives and lifestyles by competent actors that made me believe the story. the only down side for me that prevented a 9 - 10/10 was the sometimes difficult filming, yet again this hand-held stuff that seems to be trendy to directors these days, but only serves to make us seasick and unable to focus on where the visuals are leading. i pray that one day some director will realize this is an awful way to film. otherwsie i really loved this film like really loved it, a decent story, fabulous acting, great direction and good pacing means a thoroughly enjoyable evening watch.
주인공 채드에게 <캡틴 판타스틱>을 추천합니다
(연기도 좋고, 음악도 좋았는데...)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0 18 Yesterday
주인공 채드에게 <캡틴 판타스틱>을 추천합니다 (연기도 좋고, 음악도 좋았는데...)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서울 횡단 끝에) 패시... 이번 신작도 굿즈 정복 끝 😂😂😂 우산도 받았는데 사진 찍기 귀찮아서 다음 기회에..!!! 이제 모아야 될 건 송투송 굿즈다! 그 다음은 스노우맨이다! 너무 열일하는 거 아니냐 허흑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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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michaelfassbender #패시 #fassy #영화 #영화굿즈 #수집 #패시굿즈
0 6 Yesterday
(서울 횡단 끝에) 패시... 이번 신작도 굿즈 정복 끝 😂😂😂 우산도 받았는데 사진 찍기 귀찮아서 다음 기회에..!!! 이제 모아야 될 건 송투송 굿즈다! 그 다음은 스노우맨이다! 너무 열일하는 거 아니냐 허흑 ㅠㅠㅠㅠㅠ . . . .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michaelfassbender #패시 #fassy #영화 #영화굿즈 #수집 #패시굿즈
Q. 재미있는 영화인가요?
A. 패스벤더 얼굴이 재밌다.
<카운슬러> ~ <슬로우 웨스트>의 계보를 잇는 '아, 어쩌란 말인가, 트위스트 추면서' 급의 결말이다. 패스벤더의 한결같은 영화 취향, 제가 알아야 할까요? 어휴... 평에 '괜찮은 영화이지만, 가부장적인 걸 싫어하면 싫어할 수 있는 영화.' 라는 말이 왜 나온지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스벤더를 좋아하면 필모를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그러면 자연스럽게 노잼영화를 봐도 영화가 노잼인지 모르게 된다. 막 <카운슬러> <커버넌트> 보단 낫네 ^^~ 이러면서 영화를 이해하게 되고.... 패스벤더.... 인물과 인물과의 갈등, 인물의 갈등 빚는 거 너무 좋아하고... 선생님... 꿈과 희망을 좋아해보세요... 계속 이런 류의 영화 찍지 마시고요... 아... 이 영화 보는 내내 탑 기어 출연해서 푸조 박살낸 거 생각나고 ㅋㅋㅋㅋ 영화 즐겁게 찍었을 것 같더라... 눈 오고 비 온 날 다음에 탑 기어 스턴트? 가 빙판 길이니까 조심히 달리라고 했는데 그거 생까고... 잘 달려서 리얼 매드맨이라는 칭호를 얻은 자여.... ^^.... 그리고 나 너 좋아하고, 안티에이징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가족영화 카운슬러 st이였음 ^^ㅋㅋㅋㅋ 그리고 굿즈.... 제발 극장에 뿌리지 말고 팔아줬으면 ^_ㅠ.... 아닙니다... 만들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_ㅠ.... 영화 뭔가 해석하기에는 영화 자체가 너무 수박겉핥기 식이라 ^^..... 뭐라 할 말이...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0 14 Yesterday
Q. 재미있는 영화인가요? a. 패스벤더 얼굴이 재밌다. <카운슬러> ~ <슬로우 웨스트>의 계보를 잇는 '아, 어쩌란 말인가, 트위스트 추면서' 급의 결말이다. 패스벤더의 한결같은 영화 취향, 제가 알아야 할까요? 어휴... 평에 '괜찮은 영화이지만, 가부장적인 걸 싫어하면 싫어할 수 있는 영화.' 라는 말이 왜 나온지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스벤더를 좋아하면 필모를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그러면 자연스럽게 노잼영화를 봐도 영화가 노잼인지 모르게 된다. 막 <카운슬러> <커버넌트> 보단 낫네 ^^~ 이러면서 영화를 이해하게 되고.... 패스벤더.... 인물과 인물과의 갈등, 인물의 갈등 빚는 거 너무 좋아하고... 선생님... 꿈과 희망을 좋아해보세요... 계속 이런 류의 영화 찍지 마시고요... 아... 이 영화 보는 내내 탑 기어 출연해서 푸조 박살낸 거 생각나고 ㅋㅋㅋㅋ 영화 즐겁게 찍었을 것 같더라... 눈 오고 비 온 날 다음에 탑 기어 스턴트? 가 빙판 길이니까 조심히 달리라고 했는데 그거 생까고... 잘 달려서 리얼 매드맨이라는 칭호를 얻은 자여.... ^^.... 그리고 나 너 좋아하고, 안티에이징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가족영화 카운슬러 st이였음 ^^ㅋㅋㅋㅋ 그리고 굿즈.... 제발 극장에 뿌리지 말고 팔아줬으면 ^_ㅠ.... 아닙니다... 만들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_ㅠ.... 영화 뭔가 해석하기에는 영화 자체가 너무 수박겉핥기 식이라 ^^..... 뭐라 할 말이...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movie #영화 #영화스타그램 #michaelfassbender

음..
우리 패배형님😍이지만
재밌게 보진 못한..
공감할수없는 국내 카피라이트.

영화가 친절하지 못해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지만 휴먼드라마에 가까운 인물들의 심리나 감정을 간접적으로 아주 잘 보여주는데.. 전체적인 영화 완성도는 높다! 아무리 그래도 감독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기엔 내 수준이 낮은가보다😂. . .

#cgv명동씨네라이브러리 #cgv #cgvvip #아트하우스
1 50 Yesterday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movie #영화 #영화스타그램 #michaelfassbender 음.. 우리 패배형님😍이지만 재밌게 보진 못한.. 공감할수없는 국내 카피라이트. 영화가 친절하지 못해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지만 휴먼드라마에 가까운 인물들의 심리나 감정을 간접적으로 아주 잘 보여주는데.. 전체적인 영화 완성도는 높다! 아무리 그래도 감독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기엔 내 수준이 낮은가보다😂. . . #cgv명동씨네라이브러리 #cgv #cgvvip #아트하우스
2017.07.21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아트나인 #AdamSmith 감독 #MichaelFassbender #BrendanGleeson #SeanHarris #LyndseyMarshal #GeorgieSmith #BarryKeoghan #제18회전주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스케이프_스펙트럼 #관람인증샷 #관람리뷰 #그린나래미디어

평점: 5.0 / 5

보이지 않는 벽이 있어서 인물을 공감하기 어렵다가 엔딩 장면에서 문이 열리고 눈물이 쏟아진다

1. 7월은 마이클 패스벤더의 달이다. 다음 주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출연한 <송 투 송>이 개봉하지만 이번 주는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로 먼저 그를 만나게 된다.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기 어려울 듯하다. 왜냐하면 인물의 성격 자체도 거칠지만 그들의 공동체 생활과 대항문화도 아닌 무법자 행위 때문이다. 공감이 되려고 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감을 막는 벽 때문에 시종일관 거리감을 두고 보는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딩 장면에서 채드가 자신의 아들 타이슨에게 진심을 전하는 순간 타이슨이 눈물을 흘리듯이 나도 울었다. 
이 영화는 부성애를 다루기는 하지만 어느 한 성인 남자의 성장기를 다루기도 한다.
2. 극 중 주요 세 명의 인물은 콜비, 채드, 타이슨이다. 콜비는 타이슨의 할아버지이자 채드의 아버지이다. 그는 자신이 이끄는 공동체의 리더이자 모든 걸 통제하려는 인물이다. 채드는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무법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의 아들만큼은 제대로 된 삶을 살기를 바라며 가족을 지키는 인물이다. 타이슨은 채드의 변화를 유도하는 인물이다.
3-1. [Who trespass against us?] 콜비에게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은 마이너로 따지면 경찰이지만 가장 위협하는 인물은 자신의 아들 채드이다. 콜비는 자신의 통제를 따르지 않고 오로지 가족을 챙기는 채드를 못마땅한다. 자신이 싫어하는 도시 문화/사람들 등을 괴롭히고 쉽지만 채드가 타이슨을 학교에 보내려고 하고 독립하려고 하니 아들을 거슬리는 존재로 인식할 수 밖에 없게 된다. 
3-2. 채드에게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은 콜비다. 채드는 무법자 생활과 현실 사이의 과도기적 인물이라기 보다 타이슨이 무법자 생활 영역으로 넘어오지 않게 막으려는 착한 장애물 같은 존재다. 자신이 학교를 안 가서 생긴 후회, 이런 생활을 하다 망가지는 자신의 모습, 힘들어하는 가족의 모습 등을 보며 채드는 콜비와 콜비의 공동체를 자신의 가족과 분리시키고자 애를 쓴다. 콜비가 침범하려고 하면 본인이 희생을 한다.
4. 콜비는 타이슨에게 학교 그만 다니라고 유혹하면서 세상에 저항을 하는 인물이 되라고 한다. 하지만 콜비의 등잔 밑은 어둡다. 저항을 하는 진짜 인물은 채드이다. 가족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여전히 거칠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채드는 달리고 또 달린다. 콜비가 말하는 저항은 저항이 아닌 그냥 법을 아예 무시하는 근본 없는 행동이다. 
5. 타이슨은 어린 아이이기에 아직 두 문화 사이를 접하면서 정체성을 확실하게 잡지 못하고 있다. 타이슨도 중간 지점에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러나 타이슨도 본인 스스로 확고히 마음을 먹는 계기가 생긴다. 갑자기 자신의 아빠를 체포하고 총으로 위협하는 경찰들을 보며 그날부터 타이슨은 겁에 질린 듯해 보인다. 이런 모습은 현 상황에 대한 불안함을 의미하지만 좋게 보면 타이슨이 이 감정을 토대로 자신 스스로도 변화를 다짐할 수 있다. 그래서 엔딩에서 채드가 진심을 말할 때 타이슨이 흘린 눈물은 공감의 눈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버지가 없을 때는 자신이 가족을 지켜야겠다는 책임감의 눈물이기도 하다. 
6. 엔딩을 보면서 이 순간을 위해 감독이 이렇게 거칠게 영화를 전개했는가 싶었다. 아니면 특유의 영국 영화 느낌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감독이 의도를 했든 안 했든 엔딩에서 개인적으로 공감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문이 확 열린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런 거친 아버지이지만 눈물을 자아낼 수 있었던 이유는 마이클 패스벤더의 연기 덕분에 가능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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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아트나인 #adamsmith 감독 #michaelfassbender #brendangleeson #seanharris #lyndseymarshal #georgiesmith #barrykeoghan #제18회전주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스케이프_스펙트럼 #관람인증샷 #관람리뷰 #그린나래미디어 평점: 5.0 / 5 보이지 않는 벽이 있어서 인물을 공감하기 어렵다가 엔딩 장면에서 문이 열리고 눈물이 쏟아진다 1. 7월은 마이클 패스벤더의 달이다. 다음 주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출연한 <송 투 송>이 개봉하지만 이번 주는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로 먼저 그를 만나게 된다.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기 어려울 듯하다. 왜냐하면 인물의 성격 자체도 거칠지만 그들의 공동체 생활과 대항문화도 아닌 무법자 행위 때문이다. 공감이 되려고 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감을 막는 벽 때문에 시종일관 거리감을 두고 보는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딩 장면에서 채드가 자신의 아들 타이슨에게 진심을 전하는 순간 타이슨이 눈물을 흘리듯이 나도 울었다. 이 영화는 부성애를 다루기는 하지만 어느 한 성인 남자의 성장기를 다루기도 한다. 2. 극 중 주요 세 명의 인물은 콜비, 채드, 타이슨이다. 콜비는 타이슨의 할아버지이자 채드의 아버지이다. 그는 자신이 이끄는 공동체의 리더이자 모든 걸 통제하려는 인물이다. 채드는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무법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의 아들만큼은 제대로 된 삶을 살기를 바라며 가족을 지키는 인물이다. 타이슨은 채드의 변화를 유도하는 인물이다. 3-1. [who trespass against us?] 콜비에게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은 마이너로 따지면 경찰이지만 가장 위협하는 인물은 자신의 아들 채드이다. 콜비는 자신의 통제를 따르지 않고 오로지 가족을 챙기는 채드를 못마땅한다. 자신이 싫어하는 도시 문화/사람들 등을 괴롭히고 쉽지만 채드가 타이슨을 학교에 보내려고 하고 독립하려고 하니 아들을 거슬리는 존재로 인식할 수 밖에 없게 된다. 3-2. 채드에게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은 콜비다. 채드는 무법자 생활과 현실 사이의 과도기적 인물이라기 보다 타이슨이 무법자 생활 영역으로 넘어오지 않게 막으려는 착한 장애물 같은 존재다. 자신이 학교를 안 가서 생긴 후회, 이런 생활을 하다 망가지는 자신의 모습, 힘들어하는 가족의 모습 등을 보며 채드는 콜비와 콜비의 공동체를 자신의 가족과 분리시키고자 애를 쓴다. 콜비가 침범하려고 하면 본인이 희생을 한다. 4. 콜비는 타이슨에게 학교 그만 다니라고 유혹하면서 세상에 저항을 하는 인물이 되라고 한다. 하지만 콜비의 등잔 밑은 어둡다. 저항을 하는 진짜 인물은 채드이다. 가족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여전히 거칠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채드는 달리고 또 달린다. 콜비가 말하는 저항은 저항이 아닌 그냥 법을 아예 무시하는 근본 없는 행동이다. 5. 타이슨은 어린 아이이기에 아직 두 문화 사이를 접하면서 정체성을 확실하게 잡지 못하고 있다. 타이슨도 중간 지점에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러나 타이슨도 본인 스스로 확고히 마음을 먹는 계기가 생긴다. 갑자기 자신의 아빠를 체포하고 총으로 위협하는 경찰들을 보며 그날부터 타이슨은 겁에 질린 듯해 보인다. 이런 모습은 현 상황에 대한 불안함을 의미하지만 좋게 보면 타이슨이 이 감정을 토대로 자신 스스로도 변화를 다짐할 수 있다. 그래서 엔딩에서 채드가 진심을 말할 때 타이슨이 흘린 눈물은 공감의 눈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버지가 없을 때는 자신이 가족을 지켜야겠다는 책임감의 눈물이기도 하다. 6. 엔딩을 보면서 이 순간을 위해 감독이 이렇게 거칠게 영화를 전개했는가 싶었다. 아니면 특유의 영국 영화 느낌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감독이 의도를 했든 안 했든 엔딩에서 개인적으로 공감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문이 확 열린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런 거친 아버지이지만 눈물을 자아낼 수 있었던 이유는 마이클 패스벤더의 연기 덕분에 가능했던 거 같다.
내 아들만큼은 나처럼 크지 않길 바랐기에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2 36 Yesterday
내 아들만큼은 나처럼 크지 않길 바랐기에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전주영화제에서 이거 개봉한단 소식에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갔던 게 벌써 세 달쯤 지났네.
시간이 꽤 지나서 보는 두 번째 관람이어서 그런가, 익숙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묘한 느낌ㅎㅎ
토끼를 쫓던 채드와 아들 타이슨의 카 체이싱은 방식은 좀 특이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시간을 보내는 그 즐거움이 잘 느껴져서 짧지만 기분 좋았던 장면😊
.
현실과 사회의 제도, 규율이나 학교에서 가르치는 일련의 지식들은 일방적이고 쓸모없다고 생각하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침범하지 못한다고 말하던 채드의 아버지 콜비.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 아들이 또 그의 아들에게 전해주는 것만이 옳다고 믿는 콜비의 교육방식이나 철학을 두고 마냥 그릇되었다고 비난할 수만은 없어보였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 밑에서 나고 자라면서 아버지의 방식으로 제도와 법, 경찰들에게 저항해 온 채드는 점점 자신의 가족이 침범당하는 결과로 돌아오는 데 대해 일종의 신물이 난 듯 보였다.
아버지란 이름으로, 함께 저항하는 것이 가족이라 말하는 콜비를 두고 보여주던 채드의 복잡한 표정이 그걸 말해주고 있었다.

자기 아들만은 자기와는 다른 평범하고도 제대로 교육받은 삶을 살길 원했고, 무엇보다 그런 삶을 원했던 채드의 감정이 드러난 마지막 장면에선 전주에 이어서 또 한번 울컥😢😢
의 Local Hero였던 조지가 여기도 나온다! 대사는 거의 없지만 인상적인 마스크 덕분에 눈에 띔. <71:벨파스트의 눈물>에서 첨 봤을 때도 인상적인 배우였는데 앞으로가 기대됨ㅎㅎ . . #관람인증샷 #관람리뷰 #관람인증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마이클패스밴더 #브렌든글리슨 #아담스미스 #조지스미스 #trespassagainstus #michaelfassbender #brendangleeson #georgiesmith #adamsmith" title="전주영화제에서 이거 개봉한단 소식에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갔던 게 벌써 세 달쯤 지났네. 시간이 꽤 지나서 보는 두 번째 관람이어서 그런가, 익숙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묘한 느낌ㅎㅎ 토끼를 쫓던 채드와 아들 타이슨의 카 체이싱은 방식은 좀 특이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시간을 보내는 그 즐거움이 잘 느껴져서 짧지만 기분 좋았던 장면😊 . 현실과 사회의 제도, 규율이나 학교에서 가르치는 일련의 지식들은 일방적이고 쓸모없다고 생각하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침범하지 못한다고 말하던 채드의 아버지 콜비.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 아들이 또 그의 아들에게 전해주는 것만이 옳다고 믿는 콜비의 교육방식이나 철학을 두고 마냥 그릇되었다고 비난할 수만은 없어보였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 밑에서 나고 자라면서 아버지의 방식으로 제도와 법, 경찰들에게 저항해 온 채드는 점점 자신의 가족이 침범당하는 결과로 돌아오는 데 대해 일종의 신물이 난 듯 보였다. 아버지란 이름으로, 함께 저항하는 것이 가족이라 말하는 콜비를 두고 보여주던 채드의 복잡한 표정이 그걸 말해주고 있었다. 자기 아들만은 자기와는 다른 평범하고도 제대로 교육받은 삶을 살길 원했고, 무엇보다 그런 삶을 원했던 채드의 감정이 드러난 마지막 장면에선 전주에 이어서 또 한번 울컥😢😢 "미안하다, 타이슨." "정말 사랑한다." 아이고 패시 아부지ㅠㅠㅠㅠㅠㅠ 😭😭 하 엽서받고 포티 만들려면 대구가서 봐야되는데 젠장😂😂😂 . 아 맞어, <덩케르크>의 Local Hero였던 조지가 여기도 나온다! 대사는 거의 없지만 인상적인 마스크 덕분에 눈에 띔. <71:벨파스트의 눈물>에서 첨 봤을 때도 인상적인 배우였는데 앞으로가 기대됨ㅎㅎ . . #관람인증샷 #관람리뷰 #관람인증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마이클패스밴더 #브렌든글리슨 #아담스미스 #조지스미스 #trespassagainstus #michaelfassbender #brendangleeson #georgiesmith #adamsmith" style="width: 100%">
8 73 2 days ago
전주영화제에서 이거 개봉한단 소식에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갔던 게 벌써 세 달쯤 지났네. 시간이 꽤 지나서 보는 두 번째 관람이어서 그런가, 익숙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묘한 느낌ㅎㅎ 토끼를 쫓던 채드와 아들 타이슨의 카 체이싱은 방식은 좀 특이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시간을 보내는 그 즐거움이 잘 느껴져서 짧지만 기분 좋았던 장면😊 . 현실과 사회의 제도, 규율이나 학교에서 가르치는 일련의 지식들은 일방적이고 쓸모없다고 생각하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침범하지 못한다고 말하던 채드의 아버지 콜비.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 아들이 또 그의 아들에게 전해주는 것만이 옳다고 믿는 콜비의 교육방식이나 철학을 두고 마냥 그릇되었다고 비난할 수만은 없어보였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 밑에서 나고 자라면서 아버지의 방식으로 제도와 법, 경찰들에게 저항해 온 채드는 점점 자신의 가족이 침범당하는 결과로 돌아오는 데 대해 일종의 신물이 난 듯 보였다. 아버지란 이름으로, 함께 저항하는 것이 가족이라 말하는 콜비를 두고 보여주던 채드의 복잡한 표정이 그걸 말해주고 있었다. 자기 아들만은 자기와는 다른 평범하고도 제대로 교육받은 삶을 살길 원했고, 무엇보다 그런 삶을 원했던 채드의 감정이 드러난 마지막 장면에선 전주에 이어서 또 한번 울컥😢😢 "미안하다, 타이슨." "정말 사랑한다." 아이고 패시 아부지ㅠㅠㅠㅠㅠㅠ 😭😭 하 엽서받고 포티 만들려면 대구가서 봐야되는데 젠장😂😂😂 . 아 맞어, <덩케르크>의 local hero였던 조지가 여기도 나온다! 대사는 거의 없지만 인상적인 마스크 덕분에 눈에 띔. <71:벨파스트의 눈물>에서 첨 봤을 때도 인상적인 배우였는데 앞으로가 기대됨ㅎㅎ . . #관람인증샷 #관람리뷰 #관람인증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마이클패스밴더 #브렌든글리슨 #아담스미스 #조지스미스 #trespassagainstus #michaelfassbender #brendangleeson #georgiesmith #adamsmith
저는 패스벤더의 눈을 넘나 사랑하는 쌔럼...😇맥퀸 감덕님 말대로 masculine하고 feminine한 매력이 다 있어 따흐흑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포토티켓
0 14 2 days ago
저는 패스벤더의 눈을 넘나 사랑하는 쌔럼...😇맥퀸 감덕님 말대로 masculine하고 feminine한 매력이 다 있어 따흐흑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포토티켓
다 볼 수 있을까... 벌써 잠이 오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하루 최대 10편인데 도대체 10편을 어떻게 보지... 가능한건가
5 14 3 days ago
다 볼 수 있을까... 벌써 잠이 오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하루 최대 10편인데 도대체 10편을 어떻게 보지... 가능한건가